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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재택근무(?) 인증샷..?;;; 연구실 계산용 서버에 접속한 연구실 데스크탑으로 원격 접속하여 시뮬레이션 상황 확인중.. (문장이 뭔가 복잡하게 쓰였다;;;) 방에 컴퓨터가 있다는 생각에 예상보다 일찍 퇴근. (9시 넘어서이긴 하지만.. __)
냉장고 → 우유 → 시리얼 → 노트북 사망의 종결은 결국, 서비스 센터에서도 노트북을 소생시키지 못했고
![]() 본의 아니게(?) 모두 최근에 바뀐 나의 전자제품들.. __;;; ![]() 나름 "레드와인색"을 표방하고 있는 색상인데, 실제로 보면 조명에 따라 검은색처럼 보이기도 한다. 그나마 색상이 괜찮게 나온 사진 하나. 모델명은 태그에 달아놓겠음. 최근에 나오는 대부분의 노트북이 그렇듯이 비스타가 설치되어 있었는데, 비스타를 좀 써 볼까 하다가.. 좀 느리기도 했고.. 결정적으로.. ![]() 친절하게도(?) XP 설치 디스크를 제공해 주는 바람에 결국 XP로의 다운그레이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하드디스크를 엎고 XP를 설치했다. 어제는 그 작업이랑 필요한 프로그램들 설치 (얼마 전에 했던 일 + α를 해야 했다.. 게다가 노트북을 포맷해 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노트북용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하느라 α가 제법 큼..) 를 하느라 늦게잤고, 자다 중간중간에 깨서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짓-_-을 하느라 좀 피곤했다. 노트북(= 기숙사 방에서 사용하는 컴퓨터) 없이 한 달 넘게 생활했는데, 그 생활도 나름 적응이 되긴 했다. 하지만 이제 진정한 일상으로의 복귀인가. 스웨덴에서 귀국하자마자 시리얼 사건-_-이 터졌기 때문에 그런 생각도 든다;;;
'식품매장'이라는 표현이 적절한지 모르겠지만, 백화점 리모델링을 하면서 지하 1층에서 2층으로 바뀌었고 분위기가 매우 바뀌었다.
![]() 거의 인간미가 없어 보일 정도로 세련되게(?) 바뀐 듯..? (표현이 좀 이상하지만 악감정은 없음;;;) 원래 있던 파파이스를 참 좋아했는데, 아쉽게도 그건 없어졌다. 하지만.. ![]() (작년에 생긴 대전 2호점에 이어) 버거킹 "대전 3호점"이 생겼다! 이것으로 대전에 있는 버거킹 매장은 셋, 스타벅스 매장도 셋이 됨.
ClearType을 쓰게 된 기념 2탄. 블로그 본문 글씨체를 맑은 고딕으로 바꾸어 보았다. 좀 써 보고 마음에 들면 계속 사용할 예정. 맑은 고딕이 설치되지 않은 곳에서는 Tahoma로 보임.
어느 글에서 지적된 것처럼 ClearType 적용 없이 보았을 때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지만, 일단 써 보고 블로그 방문자분들의 반응(?)을 살펴볼 예정.. -.- P.S. 맑은 고딕은 Tahoma에 비해 =) → 이 이모티콘이 더 예쁘게 보인다는 장점이.. -_-; -_-; → 이것도 좀 더 절박해(?) 보이는 효과가 있다;;; P.S.2 어제 날짜 방문자 분들의 웹브라우저 통계를 보면, ![]() 어느새 IE7의 사용자 수가 IE6에 근접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. 다만, 운영체제는 아직 XP가 Vista에 비해 압도적인 우세. ![]()
Steven Pinker의 The Blank Slate를 (원서라서) 아주 천천히 읽고 있다.
![]() Part III의 도입부. 이 책의 가장 핵심적인 주장 중 하나라고 생각되는 문장을 형광펜으로 표시해 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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