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Bourne UltimatumThe Bourne ... 시리즈의 마지막편(제목으로 봐서 맞겠지? --)이다. 1편
The Bourne Identity는 2002년에 미국에서 (우리나라에서 개봉하기 전이었던 걸로 기억..
대사가 그렇게 중요한 영화는 아니라서 자막이 없어도 큰 상관은 없었..) 매우 재미있게 봤고, 2편
The Bourne Supremacy도 재미있게 봤기에 3편이 매우 기대된다. 뉴욕에 계셔서 벌써 보신
snowcat님이 부럽다. :)
액션영화를 그렇게 즐기는 편은 아닌데, 이 시리즈에는 묘한 매력이 있다. 내가
Matt Damon이라는 배우를 좋아해서 그런 것일지도. 1편을 처음 볼 때 "사기 유닛"으로 등장한 그의 모습은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. Ocean's ... 시리즈에서는 그의 비중이 낮아서 슬픈.. -_- (그러고보니 Ocean's 13은 못봤네)
하지만 역시 액션영화라 그런지 (아니, 장르를 떠나서 내가 대체로 영화 내용들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듯 --) 1, 2편의 내용이 자세히 기억나지는 않는다. 줄거리를 다시 한 번 살펴보고 가야 하나. 아무튼 어서 우리나라에서 개봉했으면 좋겠다. =)
P.S. 4편이 나온다면 이름을 "The Bourne Approximation"이라고 ...
(물리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한 유머인데, 비난받을 것 같다 -_-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