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래 글에 '다섯 번째'가 있어서 제목을 이렇게 써 봤습니다;;;
2005년 봄 이화여대, 2005년 가을 전북대, 2006년 봄 휘닉스파크, 2006년 가을 대구 EXCO, 2007년 봄 휘닉스파크에 이어서 (아직은 순서 다 외울 수 있습니다.. -_-) 여섯 번째 한국물리학회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. 비행기를 타고 갔던 작년 가을 제주도 물리학회와는 달리, 올해 봄 물리학회는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
대전컨벤션센터에서 4월 셋째 주에 열립니다.
제출한 초록을 미리 공개해서 광고를..
해 봤자 관심 있으신 분은 극소수이므로 별 효과가..;;; (특히 이번 주제는 저 분야에 꽤 관심이 있지 않으면 어지간해서 눈길이 가지 않는 말들로 도배가 되어 있는 관계로..)
맨 밑에 있는 키워드 쓸 때 블로그 글에 태그 다는 기분이었습니다..;;; 학회에 일단 초록을 제출해놓고 나면 연구에 매진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므로 그런 효과를 기대해 봅니다. :)
+ 오늘은 미국 뉴욕주 이타카에서 날아온 반가운 엽서도 한 장 받았습니다. =)
반가운 마음에 연구실 이름에서 "physics"를 빼서 통계물리가 아닌 통계학 랩으로 만들어 버린 것은 너그럽게 용서합니다;;;